저 아직 텀블러 합니다 쿨럭
혹시나 미투를 관두게 되면 쓰게 될 놈인데 버려둘리가 있나.
어떻게 말 하면 내 자식이 심한 스트레스와 함께 혐오감을 느끼는지 알아가는 느낌.
고마운 아버지, 고마운 부모님.
삶의 즐겁기만 하다면 뭐가 즐거운건지 모를거야.
핍박 받으면 실컷 울고, 그 뒤에 찾아오는 행복을 느껴야 하는거지.
우선 울자, 그리고 웃자.
당신과 나의 삶에 언제나 힘이 있기를.
이건 나는게 아니라 멋지게 착지하는거야
— 토이 스토리의 버즈. 아니, 우디가 먼저 하긴 했는데 버즈가 좀 더 멋있는 상황에서 말 함
큰집엔 여자에 둘이 쓰는 방이 있는데 방에 붙어있는 포스터와 달력 속 남정네들 얼굴이 참 익숙해.
내가 플로우 타는 게 씨비메스 커빈이랑 비슷하구나….
하필이면 커빈이라니 으악 ㄱㅡㄱㅡㄱ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