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w. I'm Dot A. P. from korea

Come on-  REVOLUTION!
Mar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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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

저 아직 텀블러 합니다 쿨럭

혹시나 미투를 관두게 되면 쓰게 될 놈인데 버려둘리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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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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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아, 수련회는 잘 갔다 오셨나와봐요.
  • 박모 려성님: 네네
  • 나: (헉; 뭐야 저 오타;;)
  • 나: 음, 예, 그러시군요. 그럼 좋은 밤 되세요- (넘어가서 다행이네 휴)
  • 박모 려성님: 네네 ㅎㅎ
  • (다행인지 뭔지 박모님이 휙 넘어가 주셨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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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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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 하면 내 자식이 심한 스트레스와 함께 혐오감을 느끼는지 알아가는 느낌.

고마운 아버지, 고마운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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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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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즐겁기만 하다면 뭐가 즐거운건지 모를거야.

핍박 받으면 실컷 울고, 그 뒤에 찾아오는 행복을 느껴야 하는거지.

우선 울자, 그리고 웃자.

당신과 나의 삶에 언제나 힘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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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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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나는게 아니라 멋지게 착지하는거야
— 토이 스토리의 버즈. 아니, 우디가 먼저 하긴 했는데 버즈가 좀 더 멋있는 상황에서 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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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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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집엔 여자에 둘이 쓰는 방이 있는데 방에 붙어있는 포스터와 달력 속 남정네들 얼굴이 참 익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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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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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플로우 타는 게 씨비메스 커빈이랑 비슷하구나….
하필이면 커빈이라니 으악 ㄱㅡㄱㅡㄱ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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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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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우리를 잊어도 우리는 당신을 잊지 않기에, 명심할 것!
— 이것도 본인 네이트온 대화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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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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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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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당신의 빈자리는 나에 대한 부재된 마음이겠지.
— 내 네이트온 대화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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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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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내게 기대 나무 그늘은 아니어도 서로의 버팀목은 될 수 있을거야.
— 본인 네이트온 대화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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