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09
1 post
생존신고
저 아직 텀블러 합니다 쿨럭 혹시나 미투를 관두게 되면 쓰게 될 놈인데 버려둘리가 있나.
Mar 17th
February 2009
3 posts
나: 아, 수련회는 잘 갔다 오셨나와봐요.
박모 려성님: 네네
나: (헉; 뭐야 저 오타;;)
나: 음, 예, 그러시군요. 그럼 좋은 밤 되세요- (넘어가서 다행이네 휴)
박모 려성님: 네네 ㅎㅎ
(다행인지 뭔지 박모님이 휙 넘어가 주셨네 휴)
Feb 5th
어떻게 말 하면 내 자식이 심한 스트레스와 함께 혐오감을 느끼는지 알아가는 느낌. 고마운 아버지, 고마운 부모님.
Feb 4th
삶의 즐겁기만 하다면 뭐가 즐거운건지 모를거야. 핍박 받으면 실컷 울고, 그 뒤에 찾아오는 행복을 느껴야 하는거지. 우선 울자, 그리고 웃자. 당신과 나의 삶에 언제나 힘이 있기를.
Feb 1st
January 2009
7 posts
“이건 나는게 아니라 멋지게 착지하는거야”
– 토이 스토리의 버즈. 아니, 우디가 먼저 하긴 했는데 버즈가 좀 더 멋있는 상황에서 말 함
Jan 30th
큰집엔 여자에 둘이 쓰는 방이 있는데 방에 붙어있는 포스터와 달력 속 남정네들 얼굴이 참 익숙해.
Jan 26th
내가 플로우 타는 게 씨비메스 커빈이랑 비슷하구나…. 하필이면 커빈이라니 으악 ㄱㅡㄱㅡㄱㅡ
Jan 20th
“당신이 우리를 잊어도 우리는 당신을 잊지 않기에, 명심할 것!”
– 이것도 본인 네이트온 대화명
Jan 19th
돌아왔도다!;;
Jan 18th
“아마도 당신의 빈자리는 나에 대한 부재된 마음이겠지.”
– 내 네이트온 대화명
Jan 12th
“힘들면 내게 기대 나무 그늘은 아니어도 서로의 버팀목은 될 수 있을거야.”
– 본인 네이트온 대화명
Jan 5th
December 2008
19 posts
노래
이런 식으로 말 하면 노래를 만든 분이나 노래를 특별히 좋아하는 분들에게 어떻게 보이려는지 모르겠지만, 노래 중에는 간혹 특정 부분을 위해 만들어진 노래가 있는 듯 하다.
Dec 27th
1 note
초록 비가 내리고 파란 달이 빛나던 온통 보랏빛으로 물든 나의 시간에 입을 맞추던 그 곳
Dec 26th
헉! 스킨 바꿨더니 댓글이 다 날아갔다!
Dec 26th
내 주변에 이렇게 좋은 분들이 많은데, 울기만 하고 있을 수는 없지.
Dec 25th
MERRY CHRISTMAS!
Dec 25th
헉 내가 노래방에 끌려 가다니
방심했다. 놈들은(?) 시험이 끝난 뒤에 날 끌고갈 계획을 철저히 짜고 있었던 것이었던 것이다. 으악 ㄱㅡ 그래서, 결국, 노래도 부르고 랩도 했다 ㄱㅡ 목 아파. 쳇
Dec 20th
“ViVa La REVOLUTION!”
Dec 18th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Dec 18th
하여간 이게 문제야. 생각나면 바로 말하거나 적어야지 이건 뭐 한 두번도 아니도 자꾸 까먹잖아.
Dec 18th
이해 하지만, 의문이 드는게 사실이다. 사람이라는 게, 자려고 할 때 잠드는 것이 많는 게 아닌가. 특정 시간에 잠을 자고, 그렇게 해야만 한다는 식의 사고방식은 뭔가 이상하다. 마치 시간에 갖혀버린 것 같잖아. 하긴 뭐 충분히 시간에 갖혀있긴 하지만 말야. 음…다 이해간다. 아니, 추측이 된다. 그러나, 의문이 드는게 사실이다. 도저히 타당성이라곤 보이지 않는 이런 식의 논리를 따라야 하는가가 의문이다. 나중에 다 맘대로 하게 되있다고? 근데, 나중이란 건 사실상 없는 거야. 내일은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이니까. 그리고 우리는 지금을 살고, 오늘의 나는 죽고 내일의 나가 태어나게 되지. Death is start of the new life. isn’t it? ...
Dec 12th
拾錢雜念(십전잡념)
뭐랄까. 방금 십원 스무개와 오십원 여섯개로 물건을 계산했다. 문득 예전에 10원으로 뭘 하냐면서 땅바닥에 십원짜리 동전들을 집어던지던 꼬마들이 생각나더라. 내가 너희들이 무시하며 던진 십원을 모아 이렇게 사용했다고 그 꼬마들을 조롱하며 통쾌감을 느끼고, 나보다 십년 가까이 어린 애들을 조롱한 것에 통쾌감을 느끼는 나에 대해 한심함을 느꼈다.
Dec 12th
2008121235910
블로그와 수익성이라…. 예전에, 미투에서 였던 듯 한데, 블로그와 수익성에 대한 얘기를 봤었지. 뭔가 에드센스 관련 얘기가 적혀있었는데 말야. 요세는 이 블로그의 수익성에 대해 좀 생각해 보는 중이야.
Dec 12th
한 번 보면 다음 강의 보려고 할 때마다 맛이 가 주시는 우리 인강님 덕분에 독서실에서 시끄럽게 소리내야 하고 말야…ㄱㅡ 그나저나 인터넷 강의란 거 생각보다 훨씬 좋은 거 같다. 내년엔 이거로 공부 좀 해볼까?;;
Dec 11th
날 팔로잉한 사람은 어떻게 찾아야 하는거지 ㄱㅡ
Dec 11th
접수완료~;; lalagucci: 아아 걱정 마시오 이미 옛날에 누가 보내줬었어 ㅠ^ㅠ dotapark: 리예누나 바쁜가? W&Whale 앨범 사서 노래 보내주려고 했는데 쿨럭
Dec 11th
리예누나 바쁜가? W&Whale 앨범 사서 노래 보내주려고 했는데 쿨럭
Dec 10th
마시멜로 먹고 싶다. 안 먹은지 좀 된 거 같아. 다음에 광화문 교보문고 가면 먹어야겠다.
Dec 6th
“우릴 봐 그리고 웃어 봐!”
Dec 5th
나도 사진 좀 찍어서 블로그나 텀블러 같은 곳에 올리고 싶다. 하지만 카메라라곤 휴대폰에 달려 있는게 전부고? …ㄱㅡ
Dec 5th
November 2008
20 posts
이 정도면 어느정도 결론 난 거 같군. 난 남들처럼 남과 전혀 같지 않다.
Nov 26th
문득 생각
한쪽에선 애가 아니라고 하고, 한쪽에선 아직 애라고 하고, 한쪽에선 애가 아니라서 막히고, 한쪽에선 애여서 막히고. 적어도 나에게 세상은 모두 이런 식인걸. 그러니까 이기적이라고 욕하지마. 판단을 줄 것도 아니면서 내 판단을 방해하지 말라고.
Nov 26th
맙소사 이글루스 나이 제한이 풀리다니 이런 경사가!;;
Nov 25th
블로그를 가져야 하남.
블로그는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지. 근데 지금으로선 이글루스 말고는 딱히 땡기는 블로그가 없단 말야. 그래서 여기저기 기웃대던거도 다 관두고 나이가 차길 기다리는 거지. 텀블러라. 여기도 블로그라 할 수 있지 않나? 그러면 그냥 여기서 소위 말하는 블로그질 해도 상관 없을 거 같아. 음. 그래. 텍스트 큐브에 있는 블로그 이쪽으로 옮겨야겠다. 앞으론 여기서 블로그 하겠다고.
Nov 25th
내 사고가 문재라고?
도둑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도둑질 하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내 편협된 사고인가? 굶주린 아기를 위해 젖병을 훔쳐야만 하는 여인도 없는 곳에서 벌어진 이유없는 도둑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게 내 편협된 사고인가? 오히려 물질적으로 풍요하다는 시대에 분명 자신의 옷이 있을텐데도 내 옷을 훔쳐간 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내 편협된 사고인가? 무엇보다 그 옷, 교복을 훔친 것이 정말 가난해서라기 보단 그저 검문을 무사히 통과하고 싶은데 돈 들이기는 싫은 마음 때문일 가능성이 월등히 높음에도 그 도둑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난 편협된 사고를 가진 것인가? 격의 없는 사이에도 최소한 지켜야 할 예가 있는 법이고, 일에는 언제나 정도가 있다고 배웠다. 이 가르침은 편협된 사고를 가르친 것이란...
Nov 20th
블로그를 아예 여기로 옮길까. 여기가 왠지 심플한 게 좋은 거 같아.
Nov 18th
우리는 느리게 걷자 걷자 걷자-
워치 거까 워치 거까 워치 거까 워찌그래
Nov 15th
어쩌면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이리 고통받는 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날 미소짓게 한다.
Nov 15th
베토벤 10번 교향곡을 들으며 생각한다. 베토벤의 음악을 좋아한다면서 유명한 몇 교향곡을 뺀 나머지는 들어본 적이 없다니. 반성하고 이제부터 클래식의 세계로 돌아가야겠다.
Nov 13th
공부
아무리 생각해 봐도 공부를 싫어한다는 건 말이 안돼. 삶이 결국 공부인 걸. 아무래도 학교공부를 공부라고 줄여 부르는게 이유일 거 같기도 하고 흠. 뭐 난 학교공부도 좋다만은.
Nov 13th
아…공부를 합니다.
공부의 정석은 책상정리부터죠?
Nov 13th
언제부터 였던가.
내 인생의 목표중 하나는 ‘남에게 미움받지 않는 사람’이다. 좀 어렸을 땐 별로 ‘남’에 대해 신경쓰지 않았는데 눈치가 없어서 벌어진 몇가지 사건을 격은 후에는 남을 의식하진 않아도 배려는 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됬다. 남에게 잘 해주는 사람, 도움주는 사람, 필요한 사람이 되기는 힘들지만 남에게 욕 먹을 짓 안 하고 눈치껏 행동하고 유연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될 수는 있을 거 같다. 살면서 남에게 도움을 못될 망정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요세는 이런 마음으로 살고 있다. 아마 평생 이런 마음으로 살거 같고 그러고 싶다.
Nov 13th
“학업이 인생에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것 하나 정복하지 못하면 무엇을 이룰 수 있을까.”
– 신일고 302호 자습실 62번 책상 (본인 수정) 원문은 ‘공부가 인생에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 정복하지 못하면 무엇을 이를 수 있을까.’이다.
Nov 13th
(?)
Nov 12th
이메일로 포스팅이 된다고?
정말?
Nov 12th
댓글을 달 수 있게 되긴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지저분하지?;; 바꾸고 싶지만 망할까 겁부터 생기고. 역시…진리는 하나. 컴맹은 답이 없다.
Nov 12th
“역시 컴맹은 답이 없다.”
– ㄱㅡ
Nov 12th
만세!
이제 댓글이 달리는 구나-
Nov 12th
딱 보니 이 스킨이 제일 나은 듯.
Nov 12th
I'm back(?).
음. 오랜만에 적어보는 군.
Nov 12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