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08
19 posts
노래
이런 식으로 말 하면 노래를 만든 분이나 노래를 특별히 좋아하는 분들에게 어떻게 보이려는지 모르겠지만, 노래 중에는 간혹 특정 부분을 위해 만들어진 노래가 있는 듯 하다.
Dec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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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비가 내리고 파란 달이 빛나던 온통 보랏빛으로 물든 나의 시간에 입을 맞추던 그 곳
Dec 26th
헉! 스킨 바꿨더니 댓글이 다 날아갔다!
Dec 26th
내 주변에 이렇게 좋은 분들이 많은데, 울기만 하고 있을 수는 없지.
Dec 25th
MERRY CHRISTMAS!
Dec 25th
헉 내가 노래방에 끌려 가다니
방심했다. 놈들은(?) 시험이 끝난 뒤에 날 끌고갈 계획을 철저히 짜고 있었던 것이었던 것이다. 으악 ㄱㅡ 그래서, 결국, 노래도 부르고 랩도 했다 ㄱㅡ 목 아파. 쳇
Dec 20th
“ViVa La REVOLUTION!”
Dec 18th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Dec 18th
하여간 이게 문제야. 생각나면 바로 말하거나 적어야지 이건 뭐 한 두번도 아니도 자꾸 까먹잖아.
Dec 18th
이해 하지만, 의문이 드는게 사실이다. 사람이라는 게, 자려고 할 때 잠드는 것이 많는 게 아닌가. 특정 시간에 잠을 자고, 그렇게 해야만 한다는 식의 사고방식은 뭔가 이상하다. 마치 시간에 갖혀버린 것 같잖아. 하긴 뭐 충분히 시간에 갖혀있긴 하지만 말야. 음…다 이해간다. 아니, 추측이 된다. 그러나, 의문이 드는게 사실이다. 도저히 타당성이라곤 보이지 않는 이런 식의 논리를 따라야 하는가가 의문이다. 나중에 다 맘대로 하게 되있다고? 근데, 나중이란 건 사실상 없는 거야. 내일은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이니까. 그리고 우리는 지금을 살고, 오늘의 나는 죽고 내일의 나가 태어나게 되지. Death is start of the new life. isn’t it? ...
Dec 12th
拾錢雜念(십전잡념)
뭐랄까. 방금 십원 스무개와 오십원 여섯개로 물건을 계산했다. 문득 예전에 10원으로 뭘 하냐면서 땅바닥에 십원짜리 동전들을 집어던지던 꼬마들이 생각나더라. 내가 너희들이 무시하며 던진 십원을 모아 이렇게 사용했다고 그 꼬마들을 조롱하며 통쾌감을 느끼고, 나보다 십년 가까이 어린 애들을 조롱한 것에 통쾌감을 느끼는 나에 대해 한심함을 느꼈다.
Dec 12th
2008121235910
블로그와 수익성이라…. 예전에, 미투에서 였던 듯 한데, 블로그와 수익성에 대한 얘기를 봤었지. 뭔가 에드센스 관련 얘기가 적혀있었는데 말야. 요세는 이 블로그의 수익성에 대해 좀 생각해 보는 중이야.
Dec 12th
한 번 보면 다음 강의 보려고 할 때마다 맛이 가 주시는 우리 인강님 덕분에 독서실에서 시끄럽게 소리내야 하고 말야…ㄱㅡ 그나저나 인터넷 강의란 거 생각보다 훨씬 좋은 거 같다. 내년엔 이거로 공부 좀 해볼까?;;
Dec 11th
날 팔로잉한 사람은 어떻게 찾아야 하는거지 ㄱㅡ
Dec 11th
접수완료~;; lalagucci: 아아 걱정 마시오 이미 옛날에 누가 보내줬었어 ㅠ^ㅠ dotapark: 리예누나 바쁜가? W&Whale 앨범 사서 노래 보내주려고 했는데 쿨럭
Dec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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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예누나 바쁜가? W&Whale 앨범 사서 노래 보내주려고 했는데 쿨럭
Dec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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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먹고 싶다. 안 먹은지 좀 된 거 같아. 다음에 광화문 교보문고 가면 먹어야겠다.
Dec 6th
“우릴 봐 그리고 웃어 봐!”
Dec 5th
나도 사진 좀 찍어서 블로그나 텀블러 같은 곳에 올리고 싶다. 하지만 카메라라곤 휴대폰에 달려 있는게 전부고? …ㄱㅡ
Dec 5th